2012년 12월 2일 일요일

[mn] 강원랜드, 카지노 증설 효과 기대 목표 상승-미래에셋



미래에셋증권은 26일 강원랜드 (30,400원 550 -1.8%)에 대해 카지노 증설 허가로 내년부터 실적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목표가는 2만8000원에서 3만4000원을 상향 조정했다.




정우철 연구원은 "강원랜드는 카지노 증설 불확실성과 개별소비세 부과 등에 따른 세금 부담이 주가 상승의 걸림돌로 작용해왔다"며 "하지만 지난 23일 정부로부터 카지노 증설 허가를 받음에 따라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국내 유일의 내국인 카지노 업체라는 점에서 풍부한 수요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번 카지노 증설이 바로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며 "내년부터 카지노 증설에 따른 효과가 본격화돼 2013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27.4%, 32.7%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적호전으로 배당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정 연구원은 "이번 카지노 증설에 따라 강원랜드의 2013년 주당 현금 배당은 전년대비 34.6% 증가한 1050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中여행객 상승효과. 카지노>여행>면세점順 최대 수혜"-NH




7645227NH농협증권은 21일 레저·엔터테인먼트업종에 대해 중국 모멘텀이 기대됨에 따라 비중확대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정수현 연구원은 “내년 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 수는 1270만명으로 올해 보다 10.7% 늘어날 것”이라며 “그 중 중국인은 340만명으로 올해보다 22.2%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엔화약세로 한국여행상품이 일본여행상품 보다 40% 저렴한데다 비자발급 확대 효과가 지속되면서 중국 여행객들의 증가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정수현 연구원은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들이 늘어나면 카지노업체>여행업체>면세점 순으로 수혜가 클 것으로 진단했다.

그는 카지노주에 대해 “소득수준이 높은 중국인 VIP 등 외국인들을 주대상으로 함에 따라 시장 성장성이 높은데다 꾸준한 영업장 확대를 통해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파라다이스(034230) (19,100원 ▲ 350 +1.87%)를 탑픽으로 제시했다.

또한 “관광객들이 늘어나면 여행업체들의 수익이 늘어난다”면서 “여행업체 중에서 최근 중소형 여행사들의 시장점유율을 흡수하면서 내부 비용통제를 통해 안정적 수익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하나투어(039130) (62,500원 ▼ 1,000 -1.57%) 모두투어(080160) (28,550원 ▲ 100 +0.35%) 등 2개 대형 여행사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더불어서 “중국인들의 해외여행 붐은 초기 단계로, 주로 여행 경비 중 쇼핑과 같은 과시 소비 비중이 가장 높다”면서 “이에 따라 면세점 수혜가 예상되며 호텔신라(008770) (47,650원 ▼ 650 -1.35%)를 주목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핫mn] 화끈한 캐릭터 대결 ‘카지노를 털어라’ VS ‘도둑들’



올해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관객동원순위 5위를 기록중인 <도둑들>에서 마카오 박(김윤석), 첸(임달화) 뽀빠이(이정재), 예니콜(전지현)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8월 23일 개봉한 <카지노를 털어라>에도 이들에 대적할만한 강력한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시선을 집중시킨다.

■ 카리스마 넘치는 팀 리더, 이반 vs 마카오박!

개성 강한 팀원들을 리드하며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다이아몬드를 탈취 작전을 펼치는 마카오박(김윤석). 그에 대적할 캐릭터는 바로 펠라요 패밀리의 행동대장 이반(다니엘 브륄)!



자유를 꿈꾸는 반항아이면서도 아버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카지노의 세계에 들어온 이반은 오합지졸 펠라요 패밀리를 룰렛 무패의 팀으로 이끌어내며 마카오박을 능가하는 카리스마와 섹시함을 한껏 발산한다.

■ 미친 연기력의 끝판왕, 곤살로 vs 첸!




<도둑들>에서 첸 역을 맡은 80년대 추억의 홍콩배우 임달화가 50대 후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거침없는 액션신과 로맨스로 <도둑들>에 무게감을 더해주었다면 <카지노를 털어라>에는 곤살로 역을 맡은 스페인의 국민배우 루이스 호마르가 있다. <브로큰 임브레이스>, <나쁜 교육>, <줄리아의 눈> 등 화제가 되었던 스페인 영화에서 묵직한 연기로 극의 중심을 잡아주었던 루이스 호마르. <카지노를 털어라>에서도 일생을 바쳐 룰렛에서 돈을 따는 비법을 알아낸 집념의 사나이로 등장하여 쿨한 노년 캐릭터의 끝판왕을 보여준다.

■ 거친 남자들의 세계에 뛰어든 베이글녀, 잉그리드 vs 예니콜




전지현이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여도둑 예니콜 역으로 ‘전지현의 재발견’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면, 그녀만큼이나 눈에 띄는 여성 캐릭터가 <카지노를 털어라>에도 있다. 바로 청순한 카지노 딜러 잉그리드(블랑카 수아레즈)! 이정재 만큼이나 멋진 근육남이지만 허당 그 자체인 펠라요 가의 막내 알프레도의 연인으로 등장하는 그녀는 베이비 페이스와 섹시미 넘치는 몸매의 완벽한 조합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영화에 상큼함을 더해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카지노를 털어라> 포스터에는 이들 외에도 주요 캐릭터들이 모두 등장하여 <도둑들>의 명배우 군단을 연상시키며 강력한 포스를 뿜어낸다. 사고뭉치 펠라요 가족이 룰렛 테이블의 숨겨진 비밀을 이용해 한발한발 카지노를 접수해 나가는 통쾌함은 명품캐릭터들의 개성 있는 연기로 더욱 배가되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mn] '내가 진정한 에이스 딜러'




30일 강원랜드(대표 최흥집)가 제4회 딜러의 날을 맞아 강원 정선군 컨벤션호텔에서 카지노 딜러들의 실력을 겨루는 딜링경진대회를 열었었다.  <<하이원리조트>>

[mn특징주]제이비어뮤즈, 카지노 개장 본격화 '강세'




3487325[mn]제이비어뮤즈먼트 (5,600원 250 4.7%)가 카지노 사업 본격화 기대감에 강세다.

3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제이비어뮤즈먼트는 전일대비 6.5% 상승한 57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제주도 호텔 카지노 경영권을 둘러싼 분쟁을 마무리하고 이달 카지노 재개장을 위한 준비를 시작한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제이비어뮤즈먼트 관계자는 "지난달 29일 카지노를 점유하고 있던 전 사업자 관련자들이 모두 퇴거된 상태"라며 "내달 카지노 재개장을 위한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mn] 비비시 “한국 남성 ‘피부관리’는 경쟁문화 산물”




[mn] 우리나라 남성의 이미지는 과음과 격무, 조국을 위해 전쟁할 준비가 돼있는 용감무쌍함 아니었나? 그런 우리나라 남성들이 얼굴에 스킨·로션도 모자라 파운데이션까지 바르는 건 도대체 무슨 조화란 말인가?
영국 (BBC) 방송은 3일(현지시각) 한국의 마초적인 남성 문화와 도무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남성용 화장품 인기의 ‘연결고리’로 갈수록 치열해지는 취업경쟁을 꼽았다. 대중적인 파운데이션의 일종인 비비크림이 남성 트랜드가 되고, 남성 화장품 광고가 여성 화장품과 방송시간을 다투며, 남성 외모 가꾸기 프로그램들까지 생겨나는 배경에는 ‘외모도 실력’이라는 경쟁의 한 단면이 반영돼 있다는 지적이다.
런던에 본부를 둔 시장 조사기관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의 통계를 보면, 한국의 남성 화장품 시장은 지난해 10% 성장했다. 아모레 태평양은 이를 14%로 추산한다. 시장 가치는 연 9억달러(약 9750억원) 수준이다. 전세계적인 경기불황을 감안하면 더욱 도드라지는 상승세다.
특히 외국인들의 눈에 이는 무척 특이한 현상으로 비친다. <비비시>는 “한국의 2년 의무군복무제와 유교사상은 남성들에게 전통적인 성역할 관념을 갖게 했고, 젊은 여성들의 불평도 많다. 그런데 한국의 주요 화장품 회사들은 한국 남성들의 또다른 측면을 본다. 한국 남성들은-심지어 파운데이션에 이르기까지-스킨케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비비시>는 경영학을 전공하는 26살 남학생 유진씨를 인터뷰했다. 그는 페이셜 클렌저와 노화방지 크림, 아이크림 등 5가지 화장품을 사용한다. 비비크림도 얼굴에 바른다. 유진씨는 “여드름이 심한데, 비비크림을 바르면 훨씬 더 나아 보인다. 사람들이 더 핸섬해 보인다고 한다”고 말했다.
비비크림은 원래 성형외과에서 환자들의 수술자국을 감추기 위해 사용해왔다. 지금은 남성과 여성을 가리지 않고 매일 사용할 수 있는 피부 커버용 화장품으로 널리 홍보되고 있다. 메이크업용이라는 언급은 적지만, 베이지색 비비크림은 파운데이션의 기능을 갖고 있다. 자외선을 차단해주고, 잡티를 커버해주고, 피부톤을 진정시켜주기도 한다. 유진씨는 “군에 있을 때 비비크림을 쓰기 시작했다. 군인이 되면 햇볕에 항상 노출되는데, 비비크림은 선블록 효과가 있다. 나는 많은 한국 남성들이 군복무를 하면서 이런 것을 접하게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bbc>는 한국의 옛 장성들이 유진씨의 말을 듣는다면 무덤에서 한탄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시대가 변했다. 아모레 퍼시픽은 젊은 남성 중 20% 정도가 ‘파운데이션류’ 화장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본다. 더구나 신세대 젊은 남성들의 화장 문화는 마초적이고 경쟁적인 문화와 충돌도 없다.
아모레 퍼시픽 관계자는 “서구에서 남성이 화장을 하거나 남성들이 화장품 가게로 떼지어 걸어들어가면, 게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국에서 상황은 다르다”고 전했다. 그는 이런 현상을 설명하면서 몇해 전 눈길을 끌었던 ‘외모도 전략이다’ 광고를 예로 들었다. “자신을 잘 가꾸는 것은 경쟁력을 반영하고, 패키지 상품으로서 외모도 가치의 일부라는 것을 의미한다. 남성에게도 외모는 경쟁우위를 제공한다.”
<bbc>는 이와 관련해, 한국을 개발도상국 가운데 최장시간 노동을 하는 ‘심한 경쟁사회’라고 소개했다. 또 80%의 학생들이 대학에 진학하며, 유명 대기업에 일자리를 얻기 위한 경쟁도 극심하다고 전했다. 청년 실업률이 전체 실업률의 두배라는 슬픈 현실도 덧붙였다.
유진씨도 이런 해석을 뒷받침했다. 그는 “나는 남성들이 더 여성적으로 보이기 위해서 화장한다고 보지 않는다. 남성으로서 상쾌하고 깨끗해 보이길 원한다고 생각한다. 일자리를 찾기가 너무 어렵다. 더 멋지고 핸섬해 보인다면, 인사담당자들은 더 나은 인상을 받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비비시>가 만난 한국 여성들도 ‘화장하는 남자’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인 견해를 갖고 있었다. 서울의 한 화장품 거리에서 만난 여성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을 멋지게 만들려는 남성들의 노력이다. 나도 예전에 (남자친구한테) 선물로 비비크림을 준 적이 있다”고 말했다.
<bbc>는 다만 아이라이너와 립스틱처럼 좀더 노골적인 ‘화장’에 대해서는 아직 부정적인 인식이 강하다고 전했다. 한 여성은 “내 남동생도 가끔 비비크림을 쓴다. 그러나 텔레비전에 나오는 남자가 아니라면, 아이라이너 같은 화장은 좀 심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mn] 만능 이승기 타짜 패러디, “손장난 하다 걸리면…” 폭풍 예능감






만능인 이승기가 타짜 패러디를 재연해서 화제다.

2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게스트로 참석한 이승기는 영화
타짜‘의 한 장면을 패러디해 폭풍 예능감을 발휘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기는 금고폭파를 막기 위해 ‘정보 제공자 멱피디를 이겨라’라는 미션을 받아 10쌍의 카드 짝을 맞춰야 했다.

이때 이승기는 멱피디에게 “잠깐, 손장난 하다 걸리면…”이라고 영화 ‘타짜’를 패러디했고 멱피디는 “배운 사람일세”라고 답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기의 타짜 패러디를 본 네티즌들은 “이승기 폭풍 예능감”, “이번주 런닝맨 승기씨 덕분에 재밌게 봤어요. 앞으로 고정출연?”, “역시 센스쟁이 귀요미”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