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1일 토요일
[mn] 남자도 외모관리를 위한 비비크림·에센스는 기본
4357522[mn일보]오영석 기자 = 요즘에 남성들도 외모의 관심이 높아져 남성용화장품이 각광을 받고 있다. 하지만 남성화장품에 대한 정보 부족과 남성과 여성의 스킨케어 대한 의식 수준은 차이가 크다.
아침 세안 후 남성들의 경우 지성과 건성을 따지지 않고 스킨로션만 바르고 출근하는 경우가 많고 선크림은 남자는 운동 할 때나 여름에 한시적으로 바르지만 여자는 흐린 날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습관이 있어 남자가 여자보다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로 탄력과 잡티, 노화가 오기 쉽다.
이를 위해 남성용화장품 전문 쇼핑몰에서 남성 피부타입에 맞는 남성화장품을 추천했다.
지성인 남성은 피부 진성 효과, 손상 케어, 보습효과가 있는 ‘EGF 바머 포 맨’을 건성인 남성은 9가지 한방성분이 함유되어 있고 아데노신 함량이 많은 ‘더 오리엔탈 레름 컨디셔너 포 맨’을 추천했다.
남자비비크림에는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7가지 허브성분과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까지 3중 기능성화장품으로 피부개선 효과까지 갖추고 있어 선크림보다 ‘브이랩 비비’를 추천했다.
또한, 남성용화장품쇼핑몰 관계자는 “남자비비크림 사용시 세안의 중요도 강조했다. 모공 깊숙히 쌓여있는 노폐물이나 피지, 블랙헤드를 제거하지 않으면 좁쌀여드름과 트러블로 고생스러울 수 있어 폼클렌징과 훼이스클리너 여드름타올을 사용하여 피부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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